유해가스로부터의 안전과 화염의 전이 지연

화재시 유독 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화염의 전이를 지연하는 셀룰로오스 단열재는 난연처리 공정에서 이미 입증된 북미, 유럽의 선진 표준 기술과 원료를 사용해 처리되기 때문에 안전한 제품으로 난연재료 입니다.

화재시 가장 위험한 요인은 화재자체보다 치명적인 유해가스 및 유독물질의 배출로 인한 질식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야기하는 화학합성 단열재와는 달리, 하이셀은 천연 목질 섬유인 셀룰로오스가 주성분이기 때문에 유해가스 등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난연 처리된 셀룰로오스 단열재는 화재시 화염의 전이를 지연하고 산소가 화염원에 공급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첨가된 난연제는 열반응에 의해 수분을 방출하며 냉각효과(cooling effect)를 나타내고 탄화막을 형성하여 화재의 전이를 지연합니다.

[설명: 셀룰로오스 단열재를 토치램프로 태우며, 화염이 뒤로 전이되지 않는 것을 보여줍니다. 실내에서 어둡게 한 상태에서 실험하여 작은 불꽃까지 잘 보이도록 했습니다.]

캐나다 국립연구원(National Research Council Canada)은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습니다.

‘셀룰로오스 단열재는 건물의 화염에 대한 저항력을 22% ~ 55% 정도 증가시킨다. 이와는 반대로 그라스울(유리면) 단열재는 동일한 조건에서 저항력을 떨어뜨린다’

 

Scientists at the National Research Council Canada have reported that cellulose insulation increases the fire resistance of insulated building assemblies by 22% to 55%. In contrast, fiber glass insulation decreases the fire resistance of assemblies identical in every way, except for the insulation.

[외국의 간이 실험] 표면의 셀룰로오스 탄화막이 화염이 뒤로 전이되는 것을 막고 있음.

참고로, 그라스울이 불에 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화염 전이에 오히려 불리한 이유는 그라스울은 밀도가 낮고(R-11 기준으로 8~9Kg/M3, 셀룰로오스는 45~70Kg/M3) 강한 열에 녹아 건물의 구조체로 열과 화염이 전달되는 것을 허용하며 산소가 공급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셀룰로오스는 사진과 같이 탄화막을 형성하며 산소 공급을 차단하고 화염이 전이 되는 것을 지연하기 때문에 빌딩 구조물의 화재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줍니다.

<<셀룰로오스 단열재 vs 글라스울 vs 빈 건물 화재 비교실험>>
[목조주택의 종류별 배치 순서]

그라스울 단열 주택(좌)/셀룰로오스 단열 주택(중앙)/단열재 없는 주택(우)

[동영상 시간 별 주요 내용]

2:10 ▷▷▷ 화재 실험 시작

2:35 ▷▷▷ 화염 발생 시킴

3:08 ▷▷▷ 화재 발생 32분후 그라스울 쪽이 셀룰로오스 보다 온도가 600˚ (약 315℃) 높음

3:15 ▷▷▷ 화재 발생 40분 후 단열없는 주택은 무너짐

3:18 ▷▷▷ 화재 발생 42분 30초 후 그라스울 주택이 무너짐

3:30 ▷▷▷ 화재 발생 67분 후 셀룰로오스단열 주택이 무너짐(25분의 대피시간을 더 확보)

3:40 ▷▷▷ 셀룰로오스 단열재가 그라스울보다 화재 저항력이 57% 더 높음

5:04 ▷▷▷ 셀룰로오스 단열재를 손 위에 놓고 토치램프로 태우지만 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