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12월부터 1990년 1월까지 콜로라도 대학(University of Colorade at Denver)의 건축대학에서 단열재만 다른 2개의 건물을 짓고 에너지 보존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실험방법:  건물A는 셀룰로오스로 외벽은 5.5인치(14cm), 천정은 9인치(23cm)의 두께로 단열을 하고, 건물B는 그라스울로 단열을 동일한 두께로 했습니다.

2개월간의 시간 동안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지고 측정되었습니다.

다음은 콜로라도 대학교에 연구하여 보고한 내용입니다.

  • 그라스울로 단열된 건물B는 단열하지 않은 건물 보다 12% 기밀했지만, 셀룰로오스 단열재로 시공한 건물은 훨씬 더 기밀이 좋았습니다.  측정에 의하면, 셀룰로오스 단열재가 그라스울 보다 36% ~ 38% 정도 더 기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밤12시부터 아침 9시까지의 하룻밤의 열 손실 테스트는 건물A(셀룰로오스 단열재)가 건물B(그라스울) 보다 7°F(3.9°C) 더 따뜻하였습니다.
  • 3주 동안 관찰한 결과 드러난 현저한 사실은, 셀룰로오스로 단열한 건물이 그라스울로 단열한 건물 보다 26.4% 적게 난방에너지를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대학 연구의 결과에서 셀룰로오스 단열재가 38% 정도 더 성능이 우수하다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셀룰로오스 성능상의 잇점은 대략 26%이고,  보고서는 혹독한 기후에서는 더 확연하게 셀룰로오스 단열재가 우수할 것이라 추정하였습니다.